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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제목
진주 정촌 뿌리일반산업단지 내 백악기 공룡‧익룡 발자국 화석산지‘현지보존’결정
등록일
2019-08-23
주관부서
천연기념물과
작성자
문화재청
조회수
360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22일 진주 정촌 뿌리일반산업단지 내 백악기 공룡‧익룡 발자국 화석산지 매장문화재 보존조치 평가회의를 실시하여 현지보존 하기로 결정했다.



  이 유적은 익룡의 집단 서식지 흔적, 희귀성이 높은 빠른 속도의 육식공룡 보행렬 등의 학술적 가치를 지닌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로 평가되어 보존‧전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현지 보존 조치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문화재청은 화석산지 보존을 위해 건설공사 시행자 및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의견을 토대로 향후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세부적인 보존방안을 마련 시행할 계획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전문가와의 협업과 소통을 통해 화석산지 등 지질문화재에 대한 보존과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천연기념물과 김중태 사무관(☎042-481-4989), 김인수 주무관(☎042-481-4984)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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