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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제목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SBS, 1.15.)” 관련 언론보도에 대한 문화재청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등록일
2019-01-15
주관부서
근대문화재과
작성자
문화재청
조회수
1559


  1월 15일 SBS의 「끝까지 판다...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관련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 문화유산에 대한 팸투어는 여행기자단에서 제안하여 근·현대 역사문화자원이 잘 보존되어 있는 목포로 선정하였습니다.

  ㅇ 팸투어 시 창성장 방문은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근대 건축물을 잘 활용하고 있는 사례의 하나로 방문한 것입니다.
    * 지난 11월 시행한 ‘목포 알아가기’ 팸투어는 문화재청에서 문화재기자와 여행기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되, 목포시에서 현장 방문과 안내 등을 주관하였습니다.


 □ 현재까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예산지원은 없었으며, 앞으로 문화재보존과 공적인 활용 등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ㅇ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보존․활용․관리 및 지원 기준에 관한 조례를 제정할 계획으로, 근대건축물을 정비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유산 향유를 위한 전시․체험․관광․예술․청년창업공간 등 공적 활용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문화재 등록은 전문가의 현지조사와 문화재위원회의 엄격한 심의에 의해 시행될 뿐, 개인의 의견이나 영향력에 의해 좌우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ㅇ 해당 의원이 근대문화의 가치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 것은 해당 지역의 역사적 중요성을 강조한 하나의 의견으로 청취한 사항입니다.


 □ 문화재 등록은 해당 건축물의 소유자나 거래여부에 관계없이 문화재 가치 여부를 판단하여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사업은 근대문화재의 보존·활용에 대한 역점 사업으로, 문화재청은 본래의 취지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근대문화재과 안형순 과장(☎042-481-4880), 김용희 사무관(☎042-481-4884)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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