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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왕조실록ㆍ훈민정음 해례본 유네스코 원본증서 분실(한국일보, 8.7.)”관련 해명
등록일
2017-08-07
주관부서
세계유산팀
작성자
문화재청
조회수
5433

 

  8월 7일 한국일보의 “조선왕조실록ㆍ훈민정음 해례본 유네스코 원본 증서 잃어버렸다”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조선왕조실록과 훈민정음 해례본 등재 증서 재발급 관련
  ㅇ 언론에 보도된 대로 조선왕조실록과 훈민정음 해례본의 현재 등재인증서는 등재 당시 발급된 인증서가 아닌 2007년에 분실을 이유로 재발급된 인증서입니다.

 

 □ 분실 경위 및 시기 관련
  ㅇ 현재 문화재청은 우리나라에서 등재된 세계유산 12건, 인류무형문화유산 19건, 세계기록유산 13건, 총 44건의 등재인증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바 세계기록유산의 경우 언론에 보도된 대로 2건이 2007년에 재발급된 인증서이며, 세계유산(문화․자연)의 경우 7건(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창덕궁, 화성, 경주역사지구,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이 신로마자표기법 개정에 따라 역시 2007년에 재발급된 인증서임이 확인되었고 7건에 해당하는 등재 당시 인증서도 소재가 미확인되어 파악 중에 있습니다.
  ㅇ 인증서 분실에 대하여 문화재청은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분실 경위에 대해 보다 명확히 조사하여 그 결과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유네스코 세계유산관련 등재인증서의 관리와 보존에 만전을 기하여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세계유산팀 남상범 팀장(☎042-481-3180)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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