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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보도자료 내용
제목 “천년 고도 훼손될 위기(上) - 경주 신라왕경 복원사업” 관련 언론보도에 대한 사실관계를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문화재청 작성일 2016-08-29
주관부서 조회수 7635
첨부파일 0829 “천년 고도 훼손될 위기(上) - 경주 신라왕경 복원사업” 관련 언론보도에 대한 사실관계를 알려드립니다.hwp hwp파일 다운로드


  8월 29일자 조선일보의 “천년 고도 훼손될 위기(上) - 경주 신라왕경 복원사업” 관련 보도에 대하여 사실관계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한 번도 파지 않은 처녀분인 왕릉급 대형고분을 5년 안에 5개 이상 파겠다는 것이 가장 심각한 문제” 라는데 대하여,
  ㅇ 언론에 보도된 5기(서봉황대, 135호분, 99호분, 44호분, 143호분) 중 44호분(쪽샘지구)은 봉분 일부가 훼손된 고분으로,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에서 2014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발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ㅇ 그밖에 대형 고분과 관련하여 5년 이내 발굴계획은 없으며, 왕릉급 고분 1기의 발굴에 대해서는 오는 31일 「문화재위원회 합동분과 워크숍」등을 통한 관계 전문가의 충분한 검토와 문화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추진할 계획입니다.

 

 □ “당시 모습을 알려 줄 자료가 제대로 남아 있지 않은 상태에서 황룡사 9층 목탑이나 건물을 신라시대 모습 그대로 복원할 수는 없다” 라는데 대하여,
  ㅇ 황룡사 등 신라시대 건물터 복원은 발굴조사 결과를 토대로 충분한 연구와 고증, 문화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진행할 계획입니다.
  ㅇ 또한, 황룡사 9층 목탑 복원을 비롯하여 역사적 진정성에 논란이 있는 건물 복원은 충분한 연구와 고증을 거쳐 장기적으로 검토할 사안으로, 이번 계획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예산 지원에 아낌없는 현 정권 때 성과를 확실히 만들어야 한다는 조급증 때문에 천년 고도 경주를 망치려 들고 있다” 라는데 대하여,
  ㅇ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세부사업 각 단계마다 문화재위원회 뿐만이 아니라, 신라왕경 사업추진단 자문위원회, 각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진행할 계획으로,
  ㅇ 천 년 왕조 신라의 왕경이 온전하게 보존과 관리될 수 있도록 종합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사업추진단 김종승 단장(☎054-777-6718), 윤진영 사무관(☎054-777-6719)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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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481-4672
창경궁 사적 제12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