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함께해요 : 문화재사랑
특집·이면裏面의 문화재 시선 밖의 중심, 바닥
바닥. 평평하게 넓이를 이룬 부분, 물체의 밑 부분을 뜻한다. 관용적으로 밑천이 다 없어지거나 끝장을 본다는 의미로 쓰기도 한다. 숨겨져 있던 정체가 탄로 났을 때도 바닥이 드러났다는 표현을 한다. 주로 좋지 않은 의미로, 부정적인 상황을 나타낼 때 쓰인다, 허나 실은 우리민족만큼 바닥과 친하고 바닥을 좋아하는 민족도 없다. 예전에 집에서 밥을 먹을 때 주방의 커다란 식탁이 아닌 안방 바닥에 상을 놓고 옹기종기 둘러앉아 먹었다. 그래야 밥이 잘 넘어갔다.
E-book 보기 PDF 보기
문화재사랑 구독 안내

<문화재사랑>은 문화재하면 어렵고 딱딱하다는 선입견을 버릴수 있도록 친근감있는 콘텐츠 기획과 구성으로 특히 일반 대중지에서도 볼 수 없는 주제를 특집으로 구성해 전문성, 참신성,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유익한 문화재 관련정보를 수록해 소장 자료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세요

'독자의견 2018. 1월호'라는 제목으로 좋았던 기사나 아쉬웠던 기사, 앞으로 다루었으면 하는 내용, <문화재사랑> 제작에 바라는 점 등 여러분의 의견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매월 20일까지 이메일(chloveu@korea.kr)로 보내주시면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