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함께해요 : 문화재사랑
특집·흙 바위가 부스러져 생긴 가루인 무기물과 동식물에서 생긴 유기물이 섞여 이루어진 물질
경계에 따라 시간의 흔적을 읽다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풍납토성은 흙으로 쌓아 올린 백제 성곽으로, 고대 토성 중 국내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다. 당시에 하루 2천 명 씩 동원했다 해도 장마철과 한겨울 등 날씨의 영향을 고려하면 여러 해 동안 축조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백제인들의 피와 땀으로 일군 풍납토성의 토층을 분석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성벽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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