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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재연구소, 23일 독도 시작으로 전국 120여 천연보호구역ㆍ명승 촬영
작성자
문화재청
작성일
2019-10-28
조회수
437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종덕)23일 공중에서 레이저 스캐닝을 통해 지형을 정밀하게 파악하는 초정밀 라이다(LiDAR)를 탑재한 드론으로 천연기념물인 독도(천연기념물 제336)를 촬영했다.

 

라이다(LiDAR)는 근적외선 레이저를 이용해 대상물의 형상 등 물리적 특성을 측정하는 첨단장비로, 주로 항공기에 장착하여 지도를 제작하거나 광범위한 지역을 탐사하는데 이용하는 신기술이다.

문화재 보존관리를 위해 이번처럼 자연유산 촬영에 드론용 라이다를 활용하는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 있는 일로, 첨단 정보통신기술(이하, ICT)을 접목한 자연유산 보존관리 연구의 하나로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이번 독도의 라이다 촬영을 시작으로 전국에 있는 천연보호구역(11개소)과 명승(113개소) 대상으로 드론 라이다 촬영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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